입단 후 첫 타이틀을 획득한 김채영 초단이 여류국수 상패를 받았다.
김 초단은 시상식 후 인터뷰에서 "첫 우승이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좋은 바둑을 두지 못해 아쉽다"면서 "앞으로 더 나은 내용의 바둑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여류국수전 시상식에서 우승한 김채영 초단(오른쪽)과 준우승한 박지은 9단이 나란히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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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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