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 유망주 이덕희(마포고·주니어 세계랭킹 11위)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제50회 아스트리드볼 벨기에 국제 주니어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덕희는 프랑스로 이동, 프랑스오픈 주니어대회에 나설 계획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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