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풋볼리그(NFL)의 전설적인 쿼터백 댄 매리노(52)가 NFL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1년을 끌어온 소송 끝에 선수들은 지난해 8월 NFL 구단들로부터 7억6500만달러(약 8500억원)의 보상금을 받는데 합의했다. 그러나 올해 1월 연방법원은 지급 대상 선수 등과 관련된 문제로 인해 이 합의를 승인하지 않았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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