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야 샤라포바(8위·러시아)와 시모나 할렙(4위·루마니아)이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2501만8900 유로) 여자 단식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겨룬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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