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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안 뷰티' 마리아 샤라포바가 시스루룩 의상으로 미모를 과시했다.
앞서 샤라포바는 7일 프랑스 파리의 스타 드 롤랑가로에서 벌어진 여자 단식 결승에서 시모나 할렙(루마니아·4위)을 2대1(6-4, 6<5>-7, 6-4)로 꺾었다. 이로써 샤라포바는 메이저대회 다섯 번째 우승이자 2년 만에 프랑스오픈 트로피를 다시 안는 영예를 거머쥐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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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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