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 간판인 진종오와, 김장미 등 사격 국가대표선수들이 올 들어 처음으로 해외전지훈련을 떠났다.
대한사격연맹은 한국의 대표선수들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시합을 통하여 직접 경합함으로써 인천 아시아경기대회를 대비 국제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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