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KT)가 2014년 국제사격연맹(ISSF) 베이징 월드컵 사격대회 공기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이대명(KB국민은행)은 결선에서 열 번째 발까지 쏘고 탈락, 7위를 차지했다. 최영래(청주시청)는 본선에서 579점을 따 14위에 그치며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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