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녀 육상 계주 대표팀이 같은 날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남자 장대높이뛰기에서는 진민섭(인천시청)이 자신이 보유한 한국 기록과 타이인 5m65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국영은 남자 100m 경기에서 10초24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2위를 차지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