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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의 미래' 정 현(삼일공고·252위)의 메이저대회 US오픈 예선 자력 출전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정 현의 2회전 상대는 이탈리아의 파비아노 토마스(181위)다.
한편, 남지성(삼성증권·508위)은 예선을 통과해 본선 1회전에 나섰지만 4번 시드를 부여받은 스기타 유이치(일본·142위)에게 0대2(4-6, 2-6)로 패해 2회전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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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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