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청소년핸드볼 대표팀(18세 이하)이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이번 대회는 24개국이 출전해 6팀씩 4개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벌이고, 각조 1~4위 팀이 16강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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