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혁(현대코끼리시름단)이 이승호(수원시청)을 누르고 개인 통산 8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헌편, 여자부 무궁화급(75㎏ 이하) 결승에서는 쌍둥이 자매 이진선과 이진주(이상 대구광역시)이 대결을 펼쳐 동생 이진선이 2대0으로 승리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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