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443위·NH농협은행)와 홍승연(653위·강원도청)이 국내 유일의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기아자동차 코리아오픈(총상금 50만달러) 예선 1회전을 통과했다.
한국 선수로는 장수정(216위·삼성증권)과 한나래(292위·인천시청)가 와일드카드를 받아 본선에 직행했다. 둘은 1회전에서 충돌해 한국 선수 한 명은 최소한 16강에 들게 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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