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대회인 기아자동차 코리아오픈(총상금 50만 달러) 단식 우승은 카롤리나 플리스코바(32위·체코)와 바버라 렙첸코(43위·미국)의 대결로 결정된다.
플리스코바와 렙첸코의 결승전은 21일 열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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