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역도에서 금빛 행진을 이어가기 위해 전략을 수정했다.
북한은 75㎏급에서 김은주(25)의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69㎏급 기록으로도 75㎏급에서 메달권에 진입해있는 림정심을 출전시켜 추가 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다.
한편, 북한은 20일 열린 남자 역도 56㎏급에서 엄윤철이 용상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대회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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