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히잡 쓴 우슈 미녀, 묘한 분위기!

기사입력 2014-09-22 15:38



인천 아시안게임 우슈 여자 태극권 결승전이 22일 경기도 강화읍 강화고인돌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란 바르코르 하미데흐 선수가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강화=정재근 기자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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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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