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에서 북한의 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한편, 한국의 김수경(29)은 이 종목 인상 1차 시기에서 90㎏을 들었지만 다리 통증으로 용상을 시도하지 못하고 실격당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