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여자 세팍타크로 '우릴 얕보지 말아라!'

기사입력 2014-09-24 15:09



24일 부천체육관에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세팍타크로 여자 단체 예선 B조 4경기 한국과 미얀마의 경기가 열렸다. 세팍타크로는 족구와 비슷한 스포츠로, 팀당 3명이 출전하는 레구와 팀당 2명이 출전하는 더블 및 팀 경기 등 남녀 각각 3개 종목이 있다. 레구 종목에 출전한 대표팀 선수들이 1세트를 22대 20으로 승리하며 환호하고 있다.

부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2014.09.24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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