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피 흘리는 전희숙, 부상 투혼!

기사입력 2014-09-24 18:57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러레 단체전 한국과 중국의 결승전 경기가 2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경기 도중 세끼손가락을 찔린 전희숙이 응급처치를 받고 있다.

고양=정재근 기자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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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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