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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홍(KB국민은행)이 한국 선수단 대회 첫 3관왕에 도전한다.
3관왕 가능성은 있다. 김준홍은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다. 9월초 스페인에서 열린 2014년 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서 속사권총 우승을 차지했다. 인천에서도 2관왕을 차지하면서 컨디션이 좋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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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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