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양궁이 리커브 단체전 동메달을 차지했다.
4세트는 명승부였다. 한국은 57점으로 먼저 경기를 마쳤다. 일본이 3발을 남겨놓고 있었다. 세 명이 모두 10점을 쏘면 슛오프로 가는 상황이었다. 앞선 2명은 10점을 쐈다. 하지만 마지막 선수가 8점을 쏘면서 동메달을 한국에게 넘겨주었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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