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은(26)이 한국 여자 경보 사상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따냈다.
우승은 중국의 뤼슈즈가 1시간31분 6초의 기록으로 차지했다. 은메달은 인도의 카우르 큐슈비르로 1시간33분7초를 마크했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