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정의선 회장 '메달리스트들과 함께'

기사입력 2014-09-28 18:22



28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여자 양궁 리커브 개인전 결선 경기가 열렸다. 아시아양궁연맹 정의선 회장이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한 정다소미(오른쪽)와 장혜진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2014.09.28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