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북한 여자 다이빙, 일심동체의 순간!

기사입력 2014-09-29 14:49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다이빙 3m 스프링보드 싱크로나이즈 결승전이 29일 인천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렸다. 북한 채은경-김진옥 조가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2014.09.29/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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