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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하키 대표팀이 중국을 꺾 금메달을 차지했다.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하키 한국과 중국의 결승전이 1일 인천 선학경기장에서 열렸다. 중국을 1-0으로 꺾으며 금메달을 차지한 선수들이 태극기를 들고 그라운드를 돌며 환호하고 있다. 한 자원봉사자가 관중석에서 받은 꽃다발을 김현지에게 전해주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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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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