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화, 음주운전 교통사고…당시 혈중 알콜 농도 무려 '0.201%' 경악

기사입력 2014-10-01 09:51



현정화 음주운전 교통사고

현정화 음주운전 교통사고

현정화(45)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이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냈다.

1일 경찰에 따르면 현정화 감독은 이날 오전 0시 5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부근 사거리에서 자신이 몰던 재규어 승용차로 오 모(56)씨의 택시 그랜저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오씨와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1명 등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사고 당시 현정화 감독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201%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현정화의 차량이 LH공사 후문 쪽에서 오리교 방향으로 가던 택시와 추돌했다"며 "현정화가 신호위반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정화 감독의 신원을 확인한 뒤 일단 귀가조치했으며 조만간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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