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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시안게임 시상식에서 메달 만큼이나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는 미녀 시상요원들. 지난 1일 인천 선학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핸드볼 시상식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시상요원이 단아한 미소로 시상식장을 빛내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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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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