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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시안게임 여자마라톤 경기가 2일 열린 가운데 북한 쌍둥이 마라토너가 7위와 9위로 골인했다. 동생 김혜경(왼쪽)은 7위(2시간 36분38초), 언니 김혜성 9위(2시간 38분 55초)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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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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