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복싱 56KG급 결승전이 3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 함상명이 중국 장지아웨이를 판정승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함상명이 환호하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