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전주빅터코리아 첫 날, 본선 진출자 가려졌다

기사입력 2014-11-05 10:23


2014년 전주 빅터 코리아그랑프리 1일차 경기가 4일 전주실내배드민턴장에서 열렸다.

첫 날 예선전 남자 단식 예선 2회전에선 임수민(전주생명과학고) 최영후(MG새마을금고) 오상호(인하대) 손성현(문수고)가 승리하면서 본선에 진출했다. 여자단식에선 전주이(화순군청) 송민진(대교) 양란성(전북은행) 수완나키트보리한(태국)이 승리하면서 본선에 합류했다.

남자복식에선 시마다-다케우치조, 정석훈-김기훈(이상 인하대)조, 김준수-김경태(인천국제공항)조, 장승훈-김승민(이상 김천시청)조가 승리했다. 여자복식에선 공희용-성승연(이상 대성여고)조, 최현희-고혜련(이상 인천대)조, 창카이신-흥신한(이상 대만)조, 나오코-쿠루미(이상 일본)조가 승리해 본선에 진출했다. 혼합복식에선 영싱최-창흥영(이상 홍콩)조, 김대은(국군체육부대)-최혜인(대교)조, 양이시앙-창유첸(이상 대만)조, 장성훈-고현정(이상 김천시청)조가 승리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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