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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간판 스타 이용대(삼성전기)-유연성(수원시청)조가 첫 경기에서 고전 끝에 승리, 16강에 올랐다.
혼합복식의 신백철-장예나(이상 김천시청)조는 대만의 왕지린-정지야조를 2대1(21-13 19-21 21-13)를 제압, 16강에 올랐다.
여자복식의 이소희(대교)-신승찬(삼성전기)조와 정경은(KGC인삼공사)-엄혜원(MG새마을금고)조, 김혜정-박근혜(이상 성지여고)조도 16강에 합류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