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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17·신목고)이 두 번째로 출전한 시니어 그랑프리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7위에 올랐다.
캐나다의 알레인 샤트랜이 61.18점을 따내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선두로 나섰고, 혼고 리카(일본·59.85점)와 안나 포고릴라야(러시아·59.32점)가 뒤를 이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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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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