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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 경기동영상 하이라이트 보니 '감탄'
이날 두 선수는 시작하자마자 탐색전 없이 펀치를 주고받았다. 탐색전을 마친 푸이그가 왼손 잽을 던졌고, 이때 최두호가 타이밍을 읽고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카운터로 날렸다.
UFC 홈페이지에 따르면, 최두호는 상대에게 15번의 타격을 시도해 그 중 10개를 적중시키며 66.6%의 정확성을 기록했다. 특히 10번의 타격이 모두 상대에게 큰 영향을 준 유효타격이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2009년 11월 종합격투기 무대에 데뷔한 최두호는 DEEP 등 주로 일본 단체에서 활동하며 연승 행진을 이어나가던 지난해 말 UFC와 계약했다. UFC 계약 이후 약 1년 만에 거둔 첫 승리다.
경기가 끝난 뒤 최두호는 "감사하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 이렇게 한 방에 끝날 줄 몰랐기에 기쁘다. 자신 있으니 앞으로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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