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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두마차' 김재범(한국마사회)과 왕기춘(양주시청)이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남자 유도의 기대주 안창림(용인대)은 남자 73㎏급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안창림은 8강전에서 오노 쇼헤이(일본)에게 지도패했지만 패자전에서 슬로베니아의 로크 드라시치를 빗당겨치기 한판으로 물리쳤다. 동메달결정전에서는 오르조프에게 업어치기로 유효를 빼앗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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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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