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레톤의 윤성빈(20)이 한국 썰매 역사를 새로 썼다.
2012년 스켈레톤에 입문해 경력이 2년밖에 되지 않는 윤성빈은 올해 대륙가넙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고 소치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16위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엿보였다. 이어 처음으로 밟은 월드컵 1차 무대에서 실격처리됐지만 2차 대회에서 첫 메달을 획득하며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커지게 만들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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