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문, 서빙고골프장서 신개념 '끝장 레슨' 개최

기사입력 2014-12-22 15:17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겨울의 기적을 꿈꾼다.

USPGA 출신 브라이언 문 프로와 함께하는 '우리를 미치게 하는 끝장 레슨'이 시작된다. 문 프로의 '끝장 레슨'은 12월 26일부터 2015년 3월 30일까지 서울 용산구 서빙고골프연습장에서 진행된다.

처음 골프를 접하는 초보자를 위한 '초보자 코스'부터 스코어 카드에 스티커는 몇 개 있지만 대접 받지 못하는 골퍼를 위한 '싱글 코스' 등 골퍼들의 수준에 맞춘 신개념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초보자와 싱글 플레이어 이외에 백돌이 탈출 프로그램인 '100 깨기 코스', 잘 나가는 듯 하다 한 홀에서 망가져 스코어를 내지 못하는 골퍼를 위한 '레귤러 플레이어 코스', 몇 년전 친 베스트 스코어를 핸디로 착각하는 골퍼를 위한 '보기 플레이어 코스'가 있다.

'끝장 레슨'을 지휘할 문 프로는 미국 PGA 클래스 A 스포츠 마케팅 박사 출신이다. 국내 출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선수들을 지도했고, NCAA 올해의 코치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한국 주니어골프협회 및 마스터골프협회의 이사를 맡고 있다. 레슨 문의는 010-2742-9990.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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