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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크로스컨트리 유망주' 김마그너스(18)가 2016년 국제스키연맹(FIS) 노르딕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이틀 연속 시상대에 섰다.
김마그너스의 다음 경기는 25일로 예정된 15㎞ 프리 종목이다. 그는 이 대회를 마친 뒤 노르웨이로 이동해 3월 FIS 주니어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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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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