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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격의 간판 진종오(KT)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화약총 1차 선발전을 산뜻하게 시작했다.
한진섭(갤러리아)은 남자 50m 소총 복사에서 621.8점을 쏴 1위, 김종현(창원시청)은 618.3점, 이학현(정선군청)은 617.7점으로 2,3위를 차지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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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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