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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코트의 황제' 라파엘 나달(5위·스페인)이 바르셀로나 오픈 정상에 올랐다.
지난 17일 몬테카를로 마스터스에서도 정상에 올랐던 나달은 2주 연속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며 전성기 기량을 되찾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5월 열리는 프랑스 오픈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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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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