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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지존' 고일수(38·5기)가 올시즌 두 번째 빅매치 '제10회 스포츠월드배 대상경정' 챔피언에 오르며, 데뷔 9년 만에 생애 첫 대상경정의 주인공이 됐다.
고일수는 "9년만에 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기쁘고 그간 기다려주시고 성원해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올해는 차분하게 제 게임을 할 것이고,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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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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