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머리(2위·영국)가 3년 만의 정상 탈환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머리는 라오니치와의 상대 전적에서 6승3패로 앞서 있다. 머리는 2012년 US오픈과 2013년 윔블던에 이어 개인 통산 세 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을 노린다. 반면 라오니치는 메이저 대회 첫 우승을 꿈꾸고 있다. 그는 2014년 윔블던 4강에 진출한 것이 메이저대회 최고 성적이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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