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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수영 막내 원영준(19)이 2016년 리우올림픽 배영 100m 예선 2조에서 6위에 올랐다.
한편 원영준은 이번 대회를 통해 메이저대회 데뷔전을 치렀다.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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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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