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상영(21·한체대)이 예선 탈락에서 탈락했다.
특히 결승전은 국민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당시 박상영은 에페 개인 결승에서 10대14로 밀리며 벼랑 끝에 몰렸다. 그러나 혼잣말로 '할 수 있다'를 되뇌며 집중하며 연거푸 5점을 획득, 짜릿한 역전승을 일궜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