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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 우승제조기로 불렸던 이예라(NH농협은행)가 20년 정들었던 테니스코트를 떠났다.
2008년 WTA 랭킹 178위를 기록하고 승승장구 하던 이예라는 부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다 국내 실업 무대로 복귀해 수 많은 우승을 일궈냈다.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와 페드컵 국가대표로도 활동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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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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