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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크 케르버(독일)이 2016년에만 상금으로 무려 1013만6615달러(약 120억원)을 벌어들였다.
남자프로테니스(ATP)에서는 시즌 최종전이 남은 현재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1136만9464 달러(약 133억원), 앤디 머리(영국)도 1093만6821 달러(약 128억원) 등 두 명이 올해 상금 1000만 달러를 넘겼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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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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