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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희(30·경북개발공사)가 2016년 역도 최고의 별이 됐다.
시상식은 27일 오후 4시 10분 경기도 수원 월드컵경기자 WI 컨벤션에서 열린다. 대한역도연맹은 27일 시상식과 함께 이원성 신임 회장 취임식, 2020년 도쿄올림픽 역도후원회 발대식도 열 예정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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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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