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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FC '리틀 함서희' 박시우(27·팀매드)가 24일 일본 DEEP 85 Impact 출전을 위해 출국했다.
박시우의 상대 토미마츠 에미는 'DEEP JEWELS 챔피언 출신'으로, 프로 데뷔 13년차의 베테랑이다. 현재 26전 13승 13패의 전적을 보유하고 있다.
박시우는 "일본 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기회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