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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사격의 김민정, 곽정혜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결선에 동반 진출 했다.
김민정이 575점으로 왕취안(중국·580점)에 이은 2위, 곽정혜가 571점으로 6위를 기록했다.
두 선수는 이날 열릴 결선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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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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