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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출신 미첼 페레이라가 압도적인 파워와 스피드로 상대를 제압하며 1라운드 42초만에 펀치 TKO승을 거뒀다.
페레이라는 특유의 세리머니인 백덤블링을 여러차례 하며 기쁨을 만끽했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미들급 챔피언 벨트를 꼭 따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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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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