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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인천비즈니스고가 제22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 여자 고등부에서 우승했다.
인천비즈니스고 이아현이 최우수선수가 됐고, 무안고 이진서가 우수선수에 선정됐다.
일신여고와 대전체고가 4강에서 패해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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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08-0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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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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