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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는 7일 마스크 전문 제조업체인 오투엠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산소 발생 생명구조용 마스크 5천매(1억원 상당)를 기부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서준걸 오투엠 대표이사는 "체육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게 돼 감사하다"며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08-0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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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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